정산 오류 재정산
자동정산에 잘못 적용된 커미션 수식을 찾아 같은 날 72,385.89433 USDT를 재정산했습니다.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발생일 | 2026년 5월 6일 |
| 대상 | 화이트라벨 고객사 자동정산 |
| 원인 | I열로 정산해야 했으나 K열 방식이 적용됨 |
| 결과 | 72,385.89433 USDT 재정산 |
어떤 오류였나
4월 1일 자동정산 도입 이후의 데이터를 확인하다가 ACE Commission 계산에만 써야 할 수식이 전체 정산에 적용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. 보험기금이 포함된 B-book 손익, 펀딩비와 ACE 커미션을 반영한 I열이 정상 기준이었지만 실제 계산에는 K열 방식이 쓰이고 있었습니다.
잘못 적용된 기준을 보고하고, K열 금액을 회수한 뒤 L열을 거쳐 I열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는 안을 제시했습니다. 재정산 완료까지 같은 날 확인했습니다.
재정산 금액
- Operation: 12,385.89433 USDT
- Revenue: 60,000 USDT
- 합계: 72,385.89433 USDT
이 오류는 고객사별 정산 기준을 다시 확인하는 과정에서 찾았습니다. 전체 정산 흐름은 정산 기준 표준화와 재계산에 정리했습니다.